[이슈모니터] 아보메드, 치료 확장 '윌슨병'에 도전…환자가 먼저 '러브콜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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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리가 체내에 축적되며 간과 신경에 치명적 손상을 주는 희귀질환 윌슨병.
기존 치료제는 40년 넘게 큰 변화 없이 유지되며 환자들의 불편과 한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.
이런 상황에서 한 환자가 신약을 찾기 위해 국내 바이오텍 아보메드를 직접 찾았는데요.
아보메드의 윌슨병 신약 ARBM-101 개발과 임상 전략 변화까지 더벨이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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